계절근로자 관리 플랫폼

관리자 웹 · 근로자 앱 · 농가 앱

담당자 한 명이 200명을 봅니다.
전화로 묻지 않고.

2026년 130개 지자체 4,729명. 인원이 늘어난 만큼 숙소·근태·안전 확인 책임도 같이 늘었습니다. 농가·근무지·숙소·근로자·배정·기록을 한 곳에 모으고, 현장 기록은 근로자와 농가주가 직접 남깁니다.

관리자 웹 대시보드 — 오늘 출근·입실 비율, 미답변 문의, 처리중 긴급

근무 현황

며칠 뒤 취합이 아니라, 지금 화면에서

농가가 전화로 알리거나 종이에 적으면 취합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출퇴근은 근로자가 현장에서 직접 남기고, 담당자는 농가·근무지로 묶인 기록을 기간으로 조회합니다.

근무 현황 — 농가별 근무지로 묶인 출퇴근 기록, 조퇴 사유와 점검 결과
  • 농가 → 근무지 순으로 묶여, 어느 농가에서 빠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 이른 퇴근에는 사유가 함께 남습니다(자유 입력이 아닌 코드)
  • 출퇴근 위치가 인정 반경 안이었는지 나란히 표시됩니다
  • 점검 결과는 정상·이상·미제출로 구분됩니다

일괄 등록

시즌 초 하루가 파일 한 장

입국 예정자 명단이 계정·배정과 연결되지 않으면 사람 수만큼 수작업입니다. 농가·숙소·근로자 시트가 담긴 파일 하나를 올리면 계정 발급과 배정까지 한 번에 끝납니다.

일괄 등록 — 농가·숙소·근로자 시트 한 파일, 계정 연결 여부 표시
  • 시트 순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 농가·숙소를 먼저 만들고 명단을 붙입니다
  • 계정은 올리는 순간 발급됩니다(아이디 = 전화번호, 첫 로그인에서 비밀번호 변경)
  • 적용 전 미리보기에서 잘못된 줄만 엑셀 행 번호와 이유로 알려 줍니다
  • 같은 번호를 다시 올려도 계정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근로자 앱

근로자가 자기 언어로 말합니다

한국어가 서툰 근로자에게 고충을 알릴 통로가 없으면, 농가를 거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농가에 대한 문제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앱은 근로자가 고른 언어로 화면을 그리고, 문의는 담당자만 봅니다.

근로자 앱 홈 — 한국어. 근무지·숙소 카드에서 바로 출근·입실
같은 홈 화면 · 한국어
근로자 앱 홈 — 베트남어
같은 홈 화면 · Tiếng Việt
1:1 문의 — 관리자만 보는 채널, 답변 대기·완료 상태
문의는 담당자만 봅니다
  • 한국어·영어·베트남어·중국어·미얀마어·라오어·신할라어 7개 언어
  • 로그인 화면에서 고른 언어가 앱 안까지 이어집니다(서버에도 남아 공지가 언어별로 나갑니다)
  • 문의는 담당자만 봅니다 — 사업장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긴급 신고는 받는 사람을 고릅니다(농가와 관리자 / 관리자만)

점검 항목

무엇을 점검할지, 지자체가 정합니다

출근 전 안전·근무 점검 항목을 지자체가 직접 만들고 켜고 끕니다. 사용 중인 항목만 근로자 앱에 나가고, 바꾼 내용은 다음 점검부터 반영됩니다.

점검 항목 관리 — 안전점검·근무점검 분류와 사용 여부

세 역할이 같은 데이터를 봅니다

지자체 관리자

등록·배정과 전체 현황, 문의·긴급 응대. 데스크톱에서 표로 다룹니다.

근로자

앱 · 7개 언어

내 근무지·숙소 확인, 출퇴근·입퇴실 기록, 문의·긴급 발신, 알림.

농가주

오늘 누가 왔는지, 근무지 배치, 긴급 1차 대응과 대리 확인.

앱은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됩니다. 화면이 한 벌이라 고친 것이 두 앱에 같은 날 반영됩니다.

개인정보

감시가 아니라 안전 확인입니다

위치정보 처리와 개인정보 노출을 설계 단계에서 줄였습니다. 앱 스토어 심사와 위치정보 법규를 함께 고려한 결과입니다.

상시 위치 추적 없음

백그라운드 위치 권한을 쓰지 않습니다. 출퇴근·입퇴실을 찍는 그 순간에만 위치를 확인하고, 이 사실을 근로자 앱 설정에 적어 둡니다.

전화번호 상호 비노출

전화번호가 로그인 아이디이므로, 같이 쓰는 사람 목록에는 이름과 국적만 보입니다.

지자체 간 데이터 격리

관리자는 자기 지자체 범위만 봅니다. 근로자가 다른 지자체로 옮기면 이전 지자체의 문의·긴급 기록은 새 담당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대응 기록은 고치지 않습니다

문의·긴급의 처리 내역에는 수정·삭제 경로가 없습니다. 신고의 근거가 되는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계정 발급이 곧 신원 확인

근로자·농가주의 자가 가입이 없습니다. 지자체가 확인한 명단만 계정이 됩니다.

도입

준비하실 것은 명단 한 장입니다

서버나 도메인 같은 것은 저희가 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하는 것은 이미 손에 있는 자료와 기준 몇 개입니다.

지자체가 준비하는 것

명단
지금 쓰는 엑셀 그대로 주시면 됩니다. 열 순서는 맞추지 않아도 되고, 양식은 화면에서 내려받습니다.
농가·숙소 목록
농가주·숙소 담당자 연락처까지. 그 번호가 계정 아이디가 됩니다.
인정 반경 기준
출퇴근·입퇴실을 어디까지 인정할지. 운영하면서 바꿀 수 있습니다.
앱 설치 안내
아이디가 전화번호라 계정을 따로 나눠 줄 일이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

서버·도메인·HTTPS 구성과 지자체 계정 개설
담당자 손이 가지 않습니다.
올린 파일로 계정 발급·배정 생성
몇 건이 들어가고 어느 줄이 잘못됐는지 적용 전에 보여 드립니다.
담당자·농가주 교육
화면을 함께 보며 운영 방식에 맞춥니다.

쓰시는 방식 그대로 맞출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지금 쓰는 명단 파일과 운영 규모를 알려 주시면, 화면을 함께 보며 확인해 드립니다.

chris@mdpert.com